급하게 그려서.. 그림이 좀..;;

월요일.. 간만에 일하는데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컴퓨터까지 말썽이고.. 정신없네요 ㅎㅎ


이번에 XX월드를 다녀왔는데요..

추석 전날은 다들 가족끼리 오붓하게(그러는 당신은 어디서 보내셨는지..) 보낼거라 생각했다죠 ㅎㅎ

많더군요.. ㅡ.ㅜ

순간의 꺄아~ 를 위해..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기다림에 지쳐서 나중에는 그냥 편하게 가는걸 타고..

마지막에 풍선비행? 천정에 기구가 매달려서 한바퀴 도는거요..

기다리려구 줄을 섰는데 전부 커플.. 거기다 막 더듬기(어딜?) -_-

올해의 추석의 기억은.. 나름 꺄아~ 열심히 소리질러준거하고.. 친구네 외갓집가서 배불리 먹은 ^-----^

ㅎㅎ.. 추석때 큰집 안간건 이번이 첨인데.. 부모님께 죄송해서 전화도 못하고 있다죠;;;;;

다들 어찌.. 잘 보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