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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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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일기장]10.20 // 그녀가 상상하는것들-2005년 10월20일 목요일. 날씨 맑음- 따뜻해요~ > ㅅ<)!!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틀 연속 일기를 쓰네요=ㅅ =)a 사실 일기라는게- 쓰다보면 끝없이 줄줄줄 내려가요;ㅅ ; 저만 그런건가요-_ -?? 지금까지 올린 일기들도 등록하기전에 줄이고 줄여서 작성된 것들이랍니다 ㅇ ㅅㅇ 작성 후에는 오타가 있는지, 혹은 쓸데없는 내용이나 다른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내용이 있는지 또 수정 들어가요. 근데근데- 오늘은 등록하기전에 압축작업에서 문제가 생겼네요;ㅅ ; 일기 쓰다가 중간중간에 전체내용을 복사해두는데, 마지막에 복사도 안해놓고 실수로 페이지를 뒤로 넘겨버렸답니다 ㅠ _ㅜ)a 다시 쓸려니, 기억도 가물가물 하고- 제 기억력 아는분들은 다 아실텐데 ^ㅡ ^)b 어쨌든, 그래서 이렇게 다시 쓰는중이예요. 중간에 툭 잘려버린 미완성 글을 올릴순 없거든요. 아...하하;; 원래 제 일기가 미완성이긴 하지만-_-.. 오늘 일들이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아서-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할까합니다아 ㅇ ㅅㅇ 저는 항상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바람직하지 못한 사람이예요. 일찍 일어나는 날엔 11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씻고, 대충 이것저것 정리하고 난 뒤에 게임을 한답니다. 하루에 8시간이상 꼬박꼬박 자는데두, 대항해시대하면 스르르 눈이 감겨요=_= 더군다나 오늘은 프랜시스드레이크 라는- 동생의 뒤에 매달려서 쪼르르 따라다녔거든요. 꾸벅꾸벅 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진지하게*-_-* 상상을 해봤답니다. 이안씨의 귀염성 100% 그림에, 딸기고양이씨의 귀염성 100% 글을 합쳐서- 제가 싹 올리면 어떨까요=_=...뭐- 굳이 그 작업에서 하고싶은 일이라면, 뒷짐지고 감독~정도? 역시나 꽤나 기대되는 일이군요... 두분의 그림과 글이라니 +ㅅ + 게다가- 이런 상상도 해봤답니다. 매시간마다 일기를 써서, 10시간 채우면 일지 게시판에 롱이 이름을 알릴수 있지 않을까-;ㅅ ; 아아...어디까지나 상상이예요;ㅅ ; 괜히 막 채웠다가 도배라고 돌 날아오면-ㅅ -)a 그래도- 그래도 저도 나름대로 글 이쁘게 쓰느라 노력중이라구요>ㅅ <)!! 으음...다음 상상은-사실 제가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애교성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오늘, 은하수 오라버니-_-...께서 뭔가 엄청난걸- 조건부로 해주셨어요. "오라버니, 뽀뽀-3-"뭐 이런 대사가 조건이었는데, 은근슬쩍 넘어갔어요-ㅅ -) 그래서 저의 애교만점 스타일-을 상상해봤답니다. 현실에서도 키가 쪼금!!!! 작은편에다가, 얼굴도 므흣*-_-*해서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애교만점 스타일- 상상이라..... 우욱;ㅅ ; 이것은 역시 경상도 사람의 고질적인 문제일까요...애교라는게 생각보다 힘들어요.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면서 지내시나요- 우리 모두, 어렸을때는 정말 많은 상상을 하면서 무럭무럭 컸어요. 아무리 동심 속에서 살고싶어도, 어른이 되면서 상상을 하는일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상상하는 법을 모두 잊어버려선 안되요. 상상은 어디까지나 상상일뿐이지만- 그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_-* 뭔가 기분 좋은게 있답니다. 괴로운 상상, 슬픈 상상을 할때도 있지만 그것 역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대처를 위해서- 미리 상상해보는 것은 좋은것 아닐까요? 저는 역시 여러분 모두와 함대를 맺고, 쪼르르 따라다니면서 제일 뒤에서 코- 자는게 좋을것 같아요. 역시나 저의 상상이랍니다 ;ㅅ ; 왜 함대는 5명이 끝인걸까요... 모두들 되도록이면 행복하고 즐거운 상상을 해보세요. 롱이는- 내일은 꼭 여러분들의 행복한 상상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 Written by 아로롱 In 하데스 ====================================== p.s 은하수 오빠- 다음에는 롱이가 뭔가 도움이 되는일을 해드릴테니*-_-* 오늘 은근슬쩍 두리뭉실- 넘어간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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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