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인벤 카툰 중 파르바티님을 제일 좋아합니다. 
수줍어 덧글은 제때 달고 있지 못하지만 정말이예요♥(<-수줍은 사람의 행동이 아닌데...)
캐릭도 너무 깜찍하고 무엇보다 너무 재밌습니다!!
반했어요!(커밍아웃 아님...)

그렇게 좋아하는 분이 제 하찮은 게시글에 덧글을 달아주셨을때는 정말이지...
감동의 회오리 물결!!

처음엔 비슷한 닉네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죄송해요, 그래서 이름검색까지 했었어요;ㅂ; <-이런 인간. 

고백한 김에 하나 더 하자면, 저...
인도의 동생분 라티와 깊은 관계입니다. 'ㅂ'/
애가 일주일을 안찾아갔는데도 저를 잊지 않고 있더라고요. 
꼬박 꼬박 보고만 했을 뿐인데...우훗~! 
라티가 반길때마다 바티님 생각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이리스섭이라 바티님을 직접 뵐 기회는 없겠군요.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