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또 하나 들고 왔네요TT(그것도 쓸데없이(...) 긴 거)

이거는 언젠가 20일 조금 넘게 항해하다가 선원들이 처음보는 상태이상인 욕구불만을 호소하더이다.

그 기억이 떠올라 결국 그려버렸네요..

4시 반 쯤부터 시작해서 8시 20분쯤(중간에 라면 먹음)에 끝났으니 참 뭘한거지!?(패닉)

흐 코 막히고 열나는데 이짓하고 앉아있으니 시험 못봐도 싸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엉망이네요 콜록콜록

수요일부터 시험인 것입니다... 돌았다.........orz

뭐. 저는 이렇지만 다른 분들은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기를 바라요. 그럼 이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