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마님께서 인사말 좀 자주 바꿔달라시며.. 인사말 담당으로 승진(?)하였답니다 'ㅁ'

아직도.. 돈도 없고 ㅠ_ㅠ 아템은 레시피만 가득..;;;;

뭔가.. 음.. 여전히 받기만 하고 있습니다 ㅡ.ㅡㅋ

공예는.. 채집이 되어야 돈이 벌릴듯.. ㅠ_ㅠ

ㅋㅋ 오늘은 응고니 모자를 받으러 리스본에 마실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