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자마자 한편 올립니다 헤헤.(늙고지친몸으로 젋은 아씨들이랑 시험보려니 쫌 힘들었어요ㅇ배띄우고싶어요ㅠㅠ흑흑




오베 첫날, 아프리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다가 결국 선원들은 다 쓰러지고 쓸쓸히 난파ㅇ왜 리스본 바로 아래에 붙은 파루를 못봤을까요[.....지도에도 표시되어있었을텐데!]


왜 초보한테 이런 가혹한 퀘스트를 주는거야! 라고 찌질댔던 기억이 나서
마놔로 그리고도 쩜 챙피하네요 흐흐.

근데 첫날부터 드넓은 대양을 헤매이고도 쪼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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