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화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

이번엔 평소에 호랑이 투구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 라거나..

호랑이 투구 퀘스트하는 분 따라 가고 싶다.. 고 했으나 연퀘 몇개를 이미 하셨다는 말씀을 하셔서 좌절하는 모습..

을 보신 길마님이 호투를 주셨습니다 ㄳㄳ 멋쟁이 멋쟁이 'ㅁ')~

정말 받는게 넘 많아서 송구스러울 따름.. 이지만.. 가난에 찌든 티아모양.. 아직 정신 못차렸음다;;;

얼마전엔 각 마을마다 32만원씩 투자를 해보겠다고.. 것도 봄이와 함께.. (도대체 왜..?)

한때 돈이 백만두캇이 남아버리더군요 ㄱ-;

얻은것은 봄이의 투자작.. 정도.. ^^;

흠흠.. 뭐 지금은 어느정도 몇천만대로 돌아섰기때문에 살았다는 느낌 'ㅁ')/

아.. 그리고 수염 기른 키큰 남자분.. 쑥스러워하시는 모습이.. 딱 저모습이었달까..

갱상님 악의는 없는거 아시죠? 'ㅁ'a

아래쪽은.. 얼마전에 카카오99%.. 어느분이 나쁘지 않았다..는 글을 보고 과감히 도전..

한입물고 포기했어요..;; 그 한입 먹는것도 넘넘 힘들었다는 ㅠ_ㅠ

저는 단걸 좋아해서.. 견디기 힘들었어요.. 72까지에서 포기임다 ~.~ (72도 약간 씁쓰레.. 56이 딱 좋더라구요 ^^*)

에고..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기네요.. 알바 후 넘 피곤해서 오늘은 겜 포기임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