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실은 '공예하기 귀찮아~'란 마음에, 라 프론테라 업데이트 전에 통이랑 리본이랑 등등 해서.

근 500개를 길사에다가 쌓아뒀더랍니다. 그것도 개당 만두캇.


문제는, 오랜만에 결제를 넣고 접속을 했더니....!!!!!!

길사가 몽땅 털려서 거금 560만 두캇을 받고 말았습니다;ㅂ;!?

인도 갈 준비나 할까 해서 길사에 갔더니 왠 날벼락이래OTL

여튼, 드디어 아파트도 샀겠다. 노숙 걱정은 안해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