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냐가 국적이라 스토리(이벤트)를 진행하면 역시 이둘이 줄창지게 나오죠.
에드는 나오자마자 필이 꽂혔달까...
"頭X字X에 나오는 타카하시家의 둘째 아들같아!!!!!"라는 이유....
스토리를 계속 진행하면서도 
이게 일어음성 지원이었다면 딱 세키 토모카즈(위 캐릭터의 성우분-열혈전문..-_-;;)다!!!

..........모든 사고회로가 동인녀라 죄송합니다...ㅡ_ㅜ

어쨌든...
알렉산드리아 잠입 스토리...
에드가...에드가....변장....+ㅁ+

그리고 순간 팍!!하고 떠오른 것....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