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를 잔뜩 기대했지만 딱 하루 부족하게 신청하여 하루 더 신청한 하드코어스런 친구들에게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움훽훽...T.T

막강용고야자시간은 엄청 재미있을 것 같은데....

7일 뒤부터는 막강용고야자시간의 포스를 이기지 못한 막장친구들이 하나 둘 탈퇴선언을 하며 탈락한다고

하니 그 빈자리를 파고 들어야 겠죠. 다만 그때가 언제일지...(7일 뒤 낙오자 소문은 사실일까...)

따라서 그냥 복귀!

절필 되었던 펜의 내구도가 증가했습니다. 띠리링~

오라질제독의 P.러쉬에서의 이야기 24화는 막장애니로 가는겁니다. 초당12컷은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T.T

초당 0.3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