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올립니다!!!

(얼마만인가요??ㅎㅎㅎ)

재미나게 일어주시고요, 댓글!!

마니마니 남겨주세요!!!


-15화-

“으으……난 역시 육지가 싫어…….”

광장한 가운데에서 홀로 앉아있는 세이론, 역시나 멀미가 매우 고통스러운 듯하다.

“으으…그 자식들 코빼기도 안보이고……어디에 있는지 참나….”

그 때, 세이론 뒤에서 앉아 먼 하늘을 바라보는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디아르였다. 디아르는 약간의 인상을 찌푸리며

“에휴~!!그놈들 대체어디에 퍼질러 있는 거야!?”

그 말에 세이론은 약간 맞장구를 쳐주면서 말하였다.

“누굴 찾아??”

그 말에 디아르는 뒤도 안보면서 말하였다.

“예……둘을 찾거든요….”

“!!??”

잠시 후, 둘은 약간 친해지듯이 대화를 나눴다.

“후후……꽤 재미있는 녀석들인데??”

“헤헤…그다지는 요.”

“흠……그런가??”

그리고 우르르 소리와 함께 세이론의 부하들이 달려왔다. 디아르는 소리와 함께 물었다.

“??…뭐지??”

“아, 내 부하들이지…….”

이윽고, 부하들이 세이론의 주위를 감쌌고 그중하나가 말했다.

“두목님, 말씀하신 놈은 안보 이는데요??”

“잘 찾아봐, 놈은 이 런던 안에 있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가 몽타주가 그려진 종이를 꺼내어서 말했다.

“에……그러니까, 일단은 왼쪽 뺨에 흉터가 있고, 긴 노란머리에……녹색 브르통 모자를 썼고……녹색 악톤을 입은 녀석 이랬죠??”

“그래~!!알았으면 빨리 찾아봐~!!”

이 때, 디아르가 부하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얼굴만 내밀어서 말하였다.

“뭐에요??”

세이론은 종이에다 시선을 두고 있는 터라, 얼굴을 보지 않고 말하였다.

“아, 내가 찾고 있는 녀석의 몽타주………우!!!!!???”

“아!!??”

“허, 허거걱!!!”

모든 시선이 집중이 되었고, 전부다 할 말을 잃고 가만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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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사람살려~~!!!!!!!”

“거기!!!서라!!!!!”

도시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대추격전, 디아르는 걸음아 나살려라 달아났고, 세이론일당 들은 디아르를 쫒아가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세이론도 멀미가 나아서 따라 뒤 쫒아갔다.

“으아악!!!!!!”

디아르는 소리를 지르며  도망을 간다. 세이론은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다들 바짝 따라붙어라~!!나는 앞질러서 가로막을 테니!!!”

“예!!!!”

세이론은 곧바로 옆으로 빠져나갔고, 부하들은 일제히 디아르를 뒤쫒았다. 디아르는 열심히 달려갔다. 한 편, 주점에서 짱 박혀있던 메그너스와 유안, 그들은 일단 주점에서 나왔다. 유안이 먼저 말을 걸며

“그럼, 슬슬 배로 돌아갈까??”

“그럴까??어??사무엘??”

“응??”

때마침, 그의 앞에 나타난 사무엘, 드디어 찾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암말안하고 노려보았다.

“………….”

“윽, 결국 들켰군…….”

메그너스가 그렇게 말을 하자, 유안도 덩달아 말하며

“끄응…….”

사무엘은 단도입적으로 한 마디를 날렸다.

“너희들……나중에…디아르한테 시과 해…….”

사무엘의 말에 둘은 할 말을 잃고 그저 가만히 있었다. 그때

우르르르르르르~!!!

와의 동시에 달려오는 소리가 들려오자, 세 명은 전부 소리 나는 방향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사람 살려~~~!!!”

목소리의 주인공은 디아르, 메그너스와 유안은 기회다 싶어서 디아르를 불렀다.

“디아르 아냐??아까일은…….”


쌔애앵~!!

디아르는 듣지도 않고 바로 소리를 지르면서 코너를 돌았다.

“애긴 나중에…!!!!일단 뛰어!!!!”

“뭐??”

디아르의 말에 모두들 다시 뒤를 보았다. 그리고 상황을 파악하고 그들도 달렸다.

“이익!!!!!”

“뭐냐고!!!!살려줘”

“헉!!…헉!!….”

“저기!!!!놈들 패거리도 있다!!!!저 녀석들도 잡아라!!!!”

우르르르르르르~!!!

상황은 순식간에 일어났고, 디아르일행들은 서로 따로따로 흩어졌다.

-작가말-

제가 원피스를 가끔보는데, 그 중에서 '악마의 열매'가 있더군요,
그걸 보니까 초인계, 동물계, 자연계, 이세 가지들인데 그러다가
문 득, 이런열매가 생각나더군요!!0.0!!

종류:흡혈흡혈열매:피를 다스릴 수있는 능력을 얻게되고 몸이잘려도, 터져도, 폭발해도, 결코 죽지않는다. 결코!!!
장점:무한 재생이 가능하다.
단점:피를 자주 마셔야한다. (동물이라도 상관없음)

종류:박쥐박쥐열매:말 그대로 박쥐로 변할 수있다.
장점:초음파를 쓸 수 있고, 파동을 느낄 수있다.
단점:눈이 조금 나빠진다.

이건 제가 생각을 한건데, 악마의 열매를 하나 이상의 먹으면은 몸이 폭발을 하잖아요?? 하지만!!

흡혈흡혈열매를 먹으면은 완전한 불사, 어떠한 방법도 죽을 수가없다!!!

그래서 위에있는 박쥐박쥐열매를 먹으면은 몸이 터져도 다시 재생이 가능, 그래서 두가지의 능력을

얻게됩니다....그래서 말하자면은 '흠혈귀'능력자가 되는데....가능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