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의 여지가 없는 급조,조약한 카툰입니다. ㄷㄷ

흐려서 안 보이신 분들을 위한 요약은,

디에고씨가 모는 화륜거가 타호강 검문소에 도착합니다.

검문소 직원이 뇌물을 요구합니다.

알베로가 바티의 새 폰을 사주기 위해 모으던 동전뭉치를 날려 한 방 먹입니다.

디에고씨는 알베로의 항의에 딸을 찾는 기회비용으로 인식할 것을 강요합니다.

그렇게 가족은 강에 들어갔습니다.

구글어스로 찾아보니 타호강도 괴물의 한강에 필적할 만큼 넒은 강이더군요.
대략 거울에 비추어져서 반대로 보이는 위처럼 큰~ㅎㅎ

아;;; 야자 힘들어요.;; 남은 3편 분량의 카툰은 다음 주로 미뤄야겠네요.ㄷㄷ

이번 주는 임원수련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