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은 아시지만 저는 미대생입니다.
그리고 역시 아시는분은 아시지만 휴학하고 입시미술학원 강사로 일하는중이죠.
그리고 역시 아시는분만 아시지만 올해부터 홍익대 미대 실기유형이 바뀌는 관계로 전국 미술학원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카툰은 못그리고 이런그림만 그리고 있습니다...
아 재미없어요 입시그림.


제목은 '물고기가 뼈밖에 남지 않아서 슬퍼하고 있는 고양이의 눈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