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께서 "옷을 갈아입었으면 패션3을 그려야죠!" 하시고..
또 다른 분이... "더이상 귀찮아서 드레스만 그리지 말아요" 라고 하셔서(그런거 아니라구욧!)
어설픈 '패션3'입니다 =ㅁ=;;

다리우스1세의 투구와 다리우스3세의 갑옷, 금장식 샌들을 남자친구가 구해다 줬어요
튼튼해 보이고 이쁜 옷이랍니다 ㅇㅁㅇ/
머리가 커서.... 어디서든 잘 보여요 =ㅅ=v

갑자기 오늘 출근하니까....
회사일이 두배로 늘어났어요 ;ㅁ; (한가한 회사생활 안녕~ ;ㅁ;/)
카툰을 쉴 수가 없어서(그나마 일주일에 4개 올리는데..)
미친듯이 일하고 짧은거 한개 올려요 =ㅁ=
다시 일하러 갑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