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의 카툰이나 소설이 많이 저조해진 탓인지 아니면 봄이라 나른해서 다들 게이름신이 강림했는지 본의 아니게 조용한 게시판이 되었습니다; 뭔가 이벤트를 해볼까하지만 천이니 아이콘선물해드리는것외에는 이벤트가 할만한 게 없달까... 본인은 아직도 컴퓨터를 수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ㅠㅠ 그치만 카툰색칠을 한 횟수는 밀리고 밀린 상태라 아마 5월달에는 게시판에 제이름만 보일지도....; (이러면 안돼!;)
컴퓨터수리점에 맡겨도 몇달후엔 도로 고장만 되풀이되서 돈만 버리는 것 같아 차라리 아는사람한테 수리해달라고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수리해줄 오빠가 아직 학생인데다 저번주에는 시험기간이고 며칠전에 고쳐줄 오빠의 여동생이랑 연락이 되서 문자로 며칠후에 놀러가면 고쳐주겠다는 이야기가 되서 언제 고칠지 미지수;

여튼 지금 생각중인 이벤트아닌 이벤트는 <자기소개>라는 머릿말을 달고 카투니스트, 소설가분들의 자기소개식의 글을 길게 적는다던지 하는 이벤트도 생각중입니다. <<< (항해자 게시판에서 나온 의견)

쓰겠다는 소설은 첫대목만 주절주절 쓰고 그이상 손도 안된 상태입니다. (...)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마무리해야될지 감을 못잡아서 잠시 손을 뗀 상태;
그래도 단편이니 마무리는 하고 싶은데 소설을 쓰면 1화만 쓰고 관두는 성격이라 잘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먼저 첫번쨰 그림의 인물은 제가 상상한 가상의 소설속 인물이므로 저런 생김새의 캐릭터유저는 없다는걸 아셔야되고
두번째 캐릭은.... 묵념.... 죄송해요 아비치네XXXX님~ (튀엇)
이번에도 무단으로 그리고 소설에서까지 무단출연 ㄳ <<<
(이걸 본 배나빠상인(가명)님이 또 분노를 하여 유X카때처럼 마구 삘을 받고 그리실거라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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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대충 소개하면 어느 유난히도 추운 봄. 아조레스에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은근히 나라망신시키면서 사고치고 다니는(...) 폴투백작 아비치네와 그의 부하(...) 키시라기가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아조레스로 떠나면서 그 곳에서 전해내려오는 슬프지만 괴기한 전설을 접한다는 소설의 내용.
(2년전에 개봉한 '혈의@'라던지 최근에 개봉한 '극XX살인사건'영화삘이 막;;;)
옛날부터 추리소설을 좋아했기 때문에 어서 단편소설완결내고 카툰도 그려서 올려야죠 ㅠ_ㅇ)/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