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개념을 상실했습니다<뭣?

아니 그냥 이런 장난(...)이랄까 하여튼 한 번쯤 해보고 싶었어용.

맞을 각오를 하고 올리는 겁니다 얼굴에 철판 깔았습니다 네~

아버지 말씀대로 인생을 즐기세요< 그리고 오타(찾기 쉬울거에요6ㅂ6)는 의도. 가 아니라 다 하고 나니 보이더군요 근데 고치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