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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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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항해일지 45일째
확실히 돈은 돈이 있는곳으로 모인다는걸 다시한번 느낀하루 였습니다. 배가 약간 커지니 교역량도 늘어나고 해적잡다가 크리맞아도 예전(?)처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경우는 줄더군요. 돈을 조금 더 벌기위해 백병전 할라고 크리 많이 맞아서 내구도가 60에서 50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ㅡㅡ 퀘도 헤메고 시간 많이걸리는것 보다 편지배달같은 간단한걸로 오가면서 교역+해적사냥만 했습니다. 주는 해적사냥. 런던에서 도버 그냥가면 몇일 안걸리는 거리를 거의 물,식량 다쓸때쯤 도착하곤 했습니다. 감시켜고 해적만 보이면 달려들었습니다.(바사나 코크급만) 침몰도 한번밖에 안당하고 돈도 5만원 가까이 모았습니다^^ 5일째가 되니 북해쪽에 타국 함선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전엔 (전이라고 해봤자 1일전 ㅡㅡ)가끔 1~2대씩 보이던 포루투갈,에스파니아 배가 심심찮게 눈에 띄었습니다. 나도 귀족들도 만나보고 먼 바다도 가보고 해야할텐데.. 열심히 해적잡다가 단검 뽀개졌습니다. 내구가 다되어서... 롱소드 만2천인가 만5천인가.. 압박으로 패스.. 뭐 맨손으로도 잘싸우더군요 ㅡㅡ 다음목표는 경 케러벨! 조금씩 커가는 캐릭을 보니 뿌듯하네요. 여전히 내복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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