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의 스토리입니다...


900만짜리 복권을 못받질 않나..

인도에서 3발퀘 안받아 오질 않나..

유해때문에 시에라리온에서 짱박혀 허접한 그림을 그리지 않나...

칼라 회계사가 C 떠서 재고용의 압박이 몰려오질 않나...

적x 님께서 절 추격하신다는 말에 ㅎㄷㄷ 하지 않나...(그분의 말은 장난이 아닌거 같아요 ㅇㅅㅇ)




그 외에도...

벳벳 팔려다 사놓은 생사를 팔지 않나...

택시 타고 가다가 졸고 일어나니 망망대해에 떠있질 않나...

...

..

안습한 일이 너무 많군요..


ㅜ.ㅜ

(드레스가 이상한걸 신경쓰면 지는거에요. 저건 그림으로 그릴 물건이 아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