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더글러스....삼남매와 만남.....그리고 입양,

 "좋아, 좋아 너희들을 입양한 기념으로 이름을 지어주마...."

 그렇게 이름은 지어졌다.....하지만,

 "....이름따윈...필요없어..."

 수수께기의 맏형의 거절....그리고............

 바다의 왕자, 그 열아홉번째 막이 오른다....


 일단은 예고편을 올립니다. 소설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지는 것들이
있다면은 언제든지 쪽지로 질문을 올려주십시요.
 얼마든지 답변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