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세계일주 맴버들이죠...

뭐, 오른쪽의 청년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왼쪽 맨 윗 부분은 세계일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짓게될 표정이죠(한편 세비야..라던가. 식량이 썩는다던가... 7~8시간 항해에 짜증을 낸다거나...)








마지막은 잉글랜드의 라이자입니다...

솔직히 라이자는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서 애정이 없이 그렸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