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레벨이 10이 됫다..
돈벌기 너무힘들어...
무장코그밖에 못샀다.
"그래도 선원은 10명이네"
백병전이 쌔어 사략함대AB는 잡는다
그런데...
"선장님! 적의 기습입니다!"
"뭐야? 어딘데?"
남서쪽에 캐러벨 3척!
기습!
강해보인다
질것같다.
"포격으로는 우리가진다! 백병전을 하라!"
포격을하며 달려든다
쿵!~
'강하다!'
"원군요청하라!"
두둥!
어떤사람들이 지원을와주었다
"!?"
두두두두둥!
순식간에 적들은 섬멸됫고
나의 선원들도 치료해주고 갔다
'캵! 이름을 못봣다!'
돛색은 기억한다 동그란 문장이 박혀있던데...
아무튼 싸우고 교역소 주인한테 들렷다
팔게없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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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레벨이 16이 되어 강습용 갤리를 타게되었다
모로코 해안 부근에서싸우는데 져번에 나를 도왓던 선박이보인다.
"노를 저어라!"
그분을 뵈어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지난번에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뭘요, 제가아는분들이랑 같이 사냥나가실레요?"
라스팔마스아레로 갤리온급의선박이 보이고 그옆에는 아라비안겔리가있엇다
그런데 파티를 하고나서 해역을 건너가보니 위험해역
나는 순간 움찔하였다
나를 도운분은 렝지스라는 분이었다
다른분은 헬리와 통님
싸우다가 레벨이 17이된나..
배를바꾸러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