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을 바다 한가운데에서 당해서... 들어가자 마자 측량을 사용하고 열심히 항구로 ....가서 레시피뽑아서...

다시 내려오니 5시.... 마르세이유쪽 가봤다가 베네치아 갔다가... 다시 북해로 ㅡㅡ;;; (이넘의삽질)

결국 원하던 랭크는 못하고.... 하루죙일 여기저기 뛰다니기만 했네요.... 그리고 선수상 재료 들고 오시느랴 고생하신분들

께 미안하기도 한...(하두 여기저기 싸돌아 다녀서 ㅎㅎ) 인도 가고싶네요.... 220만 순이득 보고 정말 가고싶어진...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