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석현 OO중학교를 다니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이다.하지만 가끔가다 이성을 잃기도 한다.
"아~~요즘 할만한 게임이 있나?"
"여~ 석현아 너 요즘 하는  게임있냐?"
"나도 요즘할게임 없거든 니가 찾어 난 귀찮다."
"장난쳐 한번 맞아야 정신이 돌아오겠니?"
"그럼  같이 찾든가"
"싫어 내가왜? 니가 찾든가."
아 망찰놈의 단짝친구는 초등학교3학년떄 만났다.이름은 이연호 이녀석은 완벽한 현실주의자다.
그렇게 말하면서 그녀석은 집으로가버렸다...
"아아악 저망할놈~~~~"
그렇게 난 절규하면서 집으로왔다.
"에휴~~무슨게임을하나....대항??대항한번해볼까??조았으..결정!!"
그때 석현이는  모르고있었다.앞으로다가올 재앙의시작을...
 그때전화벨이울렸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야 우리대항할래??"
"대항??대항해시대온라인?? 아니잠시만 야!!그거5GB먹지??않니??우리집3GB남았단다.."
"내가알게뭐니 그럼넌 않할거란말이니?? 넌뭐괜찮은 게임 찾았어?"
"...................그럼끊는다 지금부터용량마련해야되.."
"쯧쯧 불쌍한녀석"
"크아악~~~우리집인터넷속도왜이래??"
그때전화가울렸다..아마연호겠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너설치다했어??"
"지금설치중이야 용량마련하는데 1시간걸렸어..고생이좀심했달까?/"
"우리집은 용량이넘치는데 속도가 쓰레기여서말이야 오늘안에는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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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드디어다설치했다. 망할놈의 컴퓨터 처음엔3시간이걸린다더니..
렉먹어서껏다키니까..30분장난해??주인가지고 노는 컴은너밖에없어!!
그런데..다시전화가울린다..아망할놈의 연호겠지..
"여보세요"
"야 드디어 우리집에 대항해시대가 설치가 완료됐단다."
"우리집은 설치하는데는 별로 안걸리면서 망할놈의 비스타 떄문에 실행하는데 4시간이 걸려서 드디어
나도 시작이야 넌 직업 뭐할꺼임?"
"나 당연히 군인 음하하 육성법 다 찾아놨단다 단지 3년이 지난 정보야"
"꼭 지 성격대로 직업을 선택해요 나의 현실주의에 따라 나는 상인을 하겠다."
"너 서버는 어디 할꺼야?"
"나 셀레네 할려고"
잠시후...
"아아악~~ 우리집에 셀레네 서버가 안들어가져 그래서 폰토스 서버에 캐릭터를 만들었어"
"안되 그러면 내가 폰토스 서버에서 처음부터 다시 학교퀘를 깨야된다고"
"그건 니 사정이고 우리집은 폰토스 서버만 되니까 난 폰토스 서버를 하겠어"
"너 국적은 뭐할꺼임? 난 프랑스를 추천하는 바이다."
"이유는?"
"그냥 단지 멋있어 보여서."
"알았어"
"맞다 내가 상인육성법을 조사하면서 알았는데 군인은 처음에 천만원은 있어야 하고 수십번은 죽어봐야
군인에 대한것을 알수있대."
"몰라그딴거..설마그렇게 어렵기야하겠니??"
그렇게나는 대항해시대를시작했다..
"드디어!!대항을시작했다.."
"메인화면은.. 마음에드네 "
그리고 나는 캐릭터생성을 눌렀다.
"키는 크게설정.. 난군인이니까 캬캬캬캬캬 이름은.. 레드와인주?? 흠대충이걸로결정"
그렇게 난 대항해시대에 첫걸음을 내딧얻다
"이게 프랑스에마을?? 이름은.. 마르세이유?? 뭐야이건??좋았어 일단항해를하자"
그렇게 나는 멋도모르고 바다로나갔다..
"어라??이거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 거야??"
촤아아아악~~~~
너무순조로운데??내인생이이렇게 운이좋은적없었는데
그때!!그분들이뜨셨다!!
[발바리아해적]
[내구도:112]
[선원수:32]
크아악~~역시내인생은 재수가없구나~~
내배의 모든성능의 몇배인거냐~~~
[무조건맞춰(탐험용바사)]
[내구도:28]
[선원수:5]
크아아악~~~이때 아주 타이밍 좋게 발바리아씨라는 그분들이 포를 쏴주셨다..
그때 내안에서는 무언가 끊어지는 소리가들렸다.
이성을 잃은것이다..하지만이성을잃으면뭐하나..
압도적인 힘의 차이떄문에 뒤졌는데
"아아악~~ 어떻게 하지 어쩔수없군 조난을 하는수밖에"
석현이는 조난 버튼을 눌렀다 다행히 총합레벨이6을 안넘어서 패널티는 없었다.
"다행이군.이제부터 연호가 말한 마르세이유에 초급학교를 가볼까?"
석현이는 마르세이유에 있는 초급학교에 가서 접수원한테 군인수업전공을 듣기 시작했다.
"오~ 그냥 마을돌아다니며 설명을 듣는데 한번에 1천원에서~3천두캇을 주는군.크크크."
석현이는 30분동안 마을을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꺴다.
"아.. 갑자기 연습용해적을 죽이라고하네 해적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데 뭐 그래도 연호말을 믿고
죽이러 가볼까"
석현이는 연습용 해적이 매우 쉽게 죽자 즐거움을 느꼈다.
"좋아.드디어 졸업퀘스트다."
석현이는 졸업퀘스트를 보고 할말을 잃었다.그 이유는 몽펠리에 서쪽에 가서 해적선을 죽이라는 명령이였다.
처음엔 막돌아다니면서 찾아보다가 안나와서 대항해시대 홈페이지를 뒤적거렸다.
"아악~~ 왜 프랑스 군인 초급학교 졸업퀘에 대한 정보가 없는건데~~"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학교를 갔는데 마침 군인 졸업퀘를 깬 사람이 왔다.
"님,해적선이 어딨음"
"해적선이요?몽펠리에 마을에서 오른쪽으로 쭈우욱 가셈"
"ㄳ"
석현이는 그사람의 말대로 몽펠리에 마을에서 오른쪽으로 갔다.
"아 이게 뭐해 해적선이 없잖아 그녀석 말을 믿는게 아니였어.
그때 석현이는 깨달았다 그 해적선은 내가 내 배보다 세보인다고 지나쳤던 것이다.
"아~~ 저거구나 좋았으 싸워주마"
싸움을 건 배의 이름은 그냥 해적선 
[내구력:30에서40사이]
[선원수:7명]
[해적선의 갯수:2대]
그떄 석현이는 못이길꺼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아래대화창에 뜨는글
'아란교관이 해적선 한대를 격파했습니다.
그렇다 아란교관이 있었던 것이다.
"크크 이길수 있겠군"
아란교관이 해적선을 다 격파하고 마을에 갔다.
"항구안내원:저기 해적선은 다 처치하고 요셨나요?"
"네.걱정마십시요"
"감사합니다 작은 보상이지만 받아 주십시요"
1천두캇을 흭득하셨습니다.
"았싸 이제 1만두캇을 받을수 있겠구나"
초급학교에 갔다.
"축하하네 레드와인주군 드디어 군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딧었다.자 여기 졸업선물이네"
[북 유럽]입항허가서를 받았습니다.[기숙사 키]를 받으셨습니다.[1만두캇]을 흭득하셨습니다.
"았싸. 드디어 2만5천두캇이 모였다.
석현이는 배를 [모험용 바사]에서 5천1백두캇을 써서[전투용 바사]로 바꿨다.
"이 배는 정이 많이 들어서 못팔겠다 그냥 나둬야지 그러면 새 포를 사야하는데 포실이 [0/4]았싸"
석현이는 미니온포4문을 5천6백 두캇을 소모하여 장착했다 그리고 소 이너 지브를 사서 끼고 퀘스트를 깨서
얻은 강화 삼나무판을 꼈다.
"흠.. 이정도면 완벽해 이제 해양조합으로 가볼까"
그떄 삼촌이 인터넷 선을 뽑았다.
"악~ 안되 삼촌 왜 인터넷선을 뽑았어요"
"지금 시간을 봐라"
시각 정각11시
"헉, 벌써 이렇게 됐어요?"
"게임은 나중에 해라"
그떄 엄마아빠가 일을 끝내시고 돌아오셨다.
"지금은 엄마아빠도 오셨으니 그만 해야겠다."
                                                                                                                                           -제1화 끝-
다음 2화에서 계속됩니다.(솔직히 2화를 할지 안할지 모르겠다. 반응이 좋으면 다시 하고 안좋으면 안함 ㅋㅋ)
악플감사히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