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평화로운 오전8시.하지만 석현이네 집은 평화롭지 못했다...
"크아아악~학교에 늦었잖아"
그떄 연호가 같이가자고 집에왔다.
"야 지금이 몇신줄 알어?벌써 오전8시를 넘었다고.빨랑 옷이나 입어 너한텐
머리감을 시간과 배를 채울 시간은 없다."
저 지독한 현실주의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건 누구다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저 죽일놈의 연호새끼
"아 그래서 어쩌라고 니가 이상황에 처해봐"
"알게 뭐야 빨랑 옷이나 쳐입어"
"에이씨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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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석현아 어제 대항해시대 한번 죽었다며 돈은 안잃었니?"
"다행스럽게도 돈이 없어서 잃은것도 없었음 단지 배의 총 내구력이 5나 깎였어 젠장할.다행이도 초급학교를 졸업해서
배를 바꿨다 음하하하"
참고로 연호녀석의 캐릭터를 소개하겠다. 이름은[디멘티움] 현실주의자 새끼가 호러게임 제목이나 써대고 있다.
뭐랄까 4차원적이랄까?추가로 캐릭터 키는 어린이로 설정해놓고 얼굴은 약40대중반의 얼굴로 해놨다.완벽한 4차원이군
"무슨배로 바꿨는데?너 지금부터 그렇게 돈 쓰고 다니면 큰코 다친다."
"알게뭐야 어떻게든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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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업중...
대항해시대 게임때문에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들어온다.
이게 그 유명하시다는 폐인증상 초기인것인가??
"야 김석현 나와서 이거 풀어봐"
아악~젠장할 하나도 모르겠잖아
"에....모르겠는데요 선생님??"
"야..장난하냐? 장난해??정확히2분전에 설명한걸몰라??
너 수업끝나고 생활부로 와라"
아...그곳으로 끌려가는것인가??
그때...나의종말을 알리는 종이쳤다
"야 김석현 따라와"
"네..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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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바탕 작은(?)소동이있엇지만
다행히도학교가끝났다.
하교길에 연호자식에게 무지하게놀림받았지만..
벌써 내손은 컴퓨터전원 앞에와있다
아..이러면 안돼는데..
"어제 탐험용 바사에서 전투용바사로 바꿨으니 그성능을 
실험해야겠지??"
그렇게 말하며 나는 약10분동안 항해를 했다.
"아 뭐야 실험해볼 녀석이 없잖아"
바로 그떄 [구 하프스 왕조함대]가  습격을 했다.
[배의 종류:갤리종류(정확한이름은 모르겠다.)]
[내구력:112]
[선원수:34]
[배의 갯수:2대]
나의 배이름[minicake]
[전투용 바사]
[내구력:38]
[선원수:7]
헉.. 나의 성능의 약3배나 되는 녀석들의 배가 두척??이건 이길가능성은 0.1퍼센트도 안된다.
"일단 시간을 끌자...와우 대포가 두발이 날아가네 이제 도망가도 돼겠지."
바로 그떄 [구 하프스 왕조함대]가 노젓기를 발동하셨습니다.
"노젓기?? 그게 뭐야...헉 안되 저 녀석들의 속도가 2배가 됏잖아...아니 잠깐만 안되~ 충돌을 했잖아"
그떄 대화창에서 뜬 글.... 백병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안되 34:7 이 말이 되냐고 심지어 공격력과 방어력이 낮잖아 아악~~"
석현이는 열심히 도주를 시도했다.하지만 다 실패를 했다.
"......크아아악~~ 항해를 할수가 없잖아~~ 컥"
그떄 석현이가 구명OO을 썼다 다행히도 선원 1명이 복구가 되었다.
"휴 다행이다."
이제 나침반을 볼려고 화면에 아래쪽을 봤다 그때 망할놈의 친구 연호가 궛말을 걸어왔다.
"야 너 어디야?"
"나 아까 습격을 당해서 죽는 바람에 지금 복구하러 마르세이유 가는중"
"크크.. 또 당했냐 지지리 복도 없는놈 크크"
"아 그래서 어쩌라고"
"그럼.난 교역을 해야해서 이만"
************************************************************************* *노젓기:갤리종류의 배의속도를 일정량상승*
"이제 수리도 했고 선원도 다시 다 샀고 행동력도 만땅이군 이제 은행에서 보험금을 받이러 가볼까
보험금을 받고 수리 스킬을 배웠고 이제 가볼까?"
그떄 대화창에 디멘티움이 다급한 글로 귓말을 했다.
"석현아 살려줘 마을이 바로 앞에 있는데 태풍을 만나는 바람에 배가 부서졌음."
"너 구조OO없음?"
"없어 다썼단 말이야"
"크크 추카 넌 태풍이나 만나고 다니냐 고렙도 태풍은 안만난다 너야말로 복이 없네 키키"
"빨랑 구하러 오기나해"
"하지만.. 나 준비하는라 이제 겨우 5백두캇이 남았단다."
"암튼 빨랑와"
"너 어딘데"
"칼리아리 옆바다"
"칼리아리?내 입항허가에는 그런 마을 없는데.."
"당연한거 아니냐 그 마을은 내가 발견했단다."
"그럼 정확한위치를 말해야지 멍청한녀석아.."
"정확한위치? 제노바 아래에 섬2개있지?? 그중큰섬이야"
"에휴.. 알았어 이형이가주마.."
"시끄럽고 빨리오기나해.."
악~~망할 연호녀석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연호를 구하러 갔다.
******************************************************************** *수리:자재를 소모하여 내구력을 일정량 상승*
후..2화가끝이났습니다..
매우매우 미숙한글이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잘봐주시길..태클감사히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