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말 : 뭐.. 대항온 한지도 별로 안됬고 .. 소설도 쓰는게 처음이라.. 너그럽게 많이 봐주시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이레네서버의 후냥이,후냥이하인 보시면 아는척좀해주세요 .. 그럼 0ㅅ0 감사합니다~ -0ㅅ0-!!

이제 막 에스파니아의 학교과정을 모두다 수료한 위니.. 위니는 개인상점과 길사(길드상점의 준말)에  후추란 것이 비싸게 올라가 있는것을 보았다...  이것이 바로... 위니가 향료상인이 될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위니 : 으아... 저것들이 뭐길래 저리도 비싼건지 .. 도데체가 알 수가 없잖아 ..
지나가는 항해자 : 아.. 저것은 후추라고 하는 인도의 향신료입니다 ^^.. 귀족들이 맛을 좋게 하는 향신료들은 비싸게 사들이니 저렇게 비싼 가격이 매겨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위니 : 아..! 넵! 감사합니다~!! 후다닥
위니 : (오호라~?! 이거 잘만하면 때부자되겠어~!)
위니 : 잠깐!!.. 나에겐 인도어는 바디랭귀지가 있으니 그렇다 쳐도.. 인도양 입헝 허가가 안내려졌는데 어쩌지?.... 
프란 : 그럼 제가 조금 도와드릴까요? ^^
위니 : 네? 누구시죠?
프란 : 아! 그냥 프란이라고 부르세요 ^^
위니 : 아!.. 저는 위니라고 합니다! 그것보다 도와주신다는게 무슨 뜻인지?..
프란 : 말 그대로 도와드린다고 한 것이다만?.. 싫으십니까?
위니 : 아.. 아니죠!! 도와주시면 감사하죠!!
프란 : 그럼~! 여기 육두구 999개와 메이스 999개가 있습니다~
위니 : 응?.. 왜 이런 이상한 가루들을 제게 주시는 거죠?
프란 : 엇?!.. 이것들을 모르시는 겁니까?! 이것은 인도차이나의 명산품 육두구와 메이스입니다.. 귀족들에게 명성을 얻기에 충분한 것들이죠.. 그러니 얼른 이것들을 가지고 귀족들에게 가서 팔고 받아오는 돈은 전부다 저주시고~ 명성을 쌓으셔야죠~
위니 : 네넵!! 감사합니다!! 얼른 가서 팔고 오겠습니닷!!!
프란 : (후훗..)
위니 : 프란씨~ 벌써 티베라 추기경이 인도양 입항 허가서를 내려줬어요~!! 여기 프란씨의 돈이요~!
프란 : 아 그냥 이돈들은 위니씨가 가지도록 하세요.. 저는 어차피 재산이 많이 쌓여 있으니까요~ ^^
위니 : 이렇게 큰돈을요?!! 그럼 잠시만요~!!
프란 : (뭘 하려고 저렇게 뛰어가는건지. .알수가 없네 ..)
위니 : (후훗.. 따돌리기에 성공했다... 이제 인도로 직행이다!!)
프란 : 응? 잠깐.. 저기로 왜 가는거지?!! 설마?! 안되!! 기다려!!
위니 : 자자자!! 선원들 빨리 각자 위치로! 보급품 다 실고 포탄은 10상자 자재는 20상자 실고 머스킷 총 200상자 실은거 빼먹지 말고!! 요번 항해에 성공하면 너희들 봉급 올려줄테니까 그리 알고 요번도 힘내보자!! 이제 빵과 물을 실고 출항이다!!
선원 : 오오옷!! 봉급인상!!!!
위니 : 이제 알아들었으니까 잔말말고 빨리빨리 움직여!!!!!
선원 : 넵!!!

위니는 도데체 왜 그렇게 도망을 간걸까?.. 정말 알 수 없는 녀석이다~.. 
그럼 2화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