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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06
조회: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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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6화) 또구나..젠장아웅... 내일 구린컴으로 밀어내야할듯 하네요 ㄷㄷ.. 쿄쿄쿄....
---------------------------------------------------------------------- 위니는 지금 오스만 투르크의 수도인... 이스탄불에 거의 다 왔다... 위니 : 하암... 잘잤다... 이상 없지 ? 에마 : 넵!! 이상 없습니닷!! 위니 : 좋아.. 좋아.. 그런데 아무래도 이렇게 잘풀리는건 왼지모르게 조금 찜찜하단 말이쥐... 펑~~ 위니 : 엥>???..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펑~~ 위니 : 에마야 뭔 일인지 좀 봐봐 에마 : 아무래도.. 에마 : 해적인듯? ... 위니 : 그럼 그냥 상납품주면 되잖아.. 배 갑판 날라가지 않게 빨리 줘 그냥.. 에마 : 에... 그게.. .저기... 없는뎁쇼?.. 위니 : ???!!!! 위니 : 분명 세비야의 길사에서 200개 안채웠냐?!!! 에마 : 에... 그게... 잊어버렸어요... 죄송합니다 ㅜ+ㅜ 위니 : ... 그렇다면... 36계다... 에마 : 넵... 이렇게 겨우겨우.... 도착해서.... 배가 난파되는.... 위기를 면하고... 이스탄불에 도착... 위니 : 자.. .이제 변장도구를 끼도록! 에마 : 넵! 위니 : 이제... 그 술탄이었던가?,,, 보초 : 들어가고 싶다면 2만 두캇을 내놓아라!! 위니 : 자 여기 있수다 보초 : 통과! 위니 : 술탄님~ 이 문서 받으세요~~ 술탄 : 흠... 이건 무엇이냐? 위니 : 프란이라는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녀석이 보낸 것입니다요... 술탄 : 알겠다.. 물러가라 위니 : 넵~ 위니 : (요번엔 운이 좋군? 히힛..) 위니 : 에마야~~ 오늘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금이나 가지러 가자~~ 에마 : 넵~ 위니 : 아참!! 요번엔 상납품 꼭 실어라!! 위니는 맡은 일을 다 완료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돈을 벌서 나선다~!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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