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했던 유럽 바다에는 상인들이 오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 평화도 얼마 안가 깨지개 되었다. 에스파니아는 네덜란드에 독립을 막기 위해서 군사들을 거의 앤트워프에 보냈었다. 그리고 에스파니아 본국에는 얼마 안 되는 군사밖에 남지 않았었다. 
오스만왕:당장 군사를 훈련시켜라!
이리하여 오스만의 군사는 훈련이 되고있었다. 그리고 몇 개월 후 완전하게 정예가 된 오스만의 군사들은 해적을 많이 풀어놓고 에스파냐,포르투갈,프랑스등에 상인들을 덥치게 했다. 그리하여 상인들은 거의 털리거나 겨우 도망쳤다. 그리고 에스파냐는 분노하여서 앞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군대를 앞바다에 풀어놨다. 그리고 오스만의 해적들을 군대로 짓밟아 버렸다. 한편 오스만은 이 일로 인하여 에스파니아를 공격했다. 대군이여서 에스파니아는 앤트워프에 있던 군대들을 급히 에스파니아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벌써 에스파니아의 군대는 박살이 나고 세비야로 처들어 갔다. 한편 돌아오는 군대는 이제 리스본 앞바다에 있었다. 그리고 오스만이 육지로 인하여 포르투갈로 쳐들어 가자 포르투갈은 막고 있었고 세비야에서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일어난 군사들이 오스만에게 반란을 이르켰다. 오스만은 포르투갈의 군대를 다시 돌아오게하고 프랑스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프랑스는 오스만을 공격했고 에스파니아는 세비야에서 반란을 이르키고 포르투갈은 세비야를 공격했다. 이렇게 삼면으로 공격을 받은 오스만은 본국에서 계속 군대를 보냈지만 네덜란드와 잉글랜드에 군사들로 인하여 거의 막장이 되었었다. 그리고 오스만은 세우타를 점령하고 파루로 가고있었다. 포르투갈은 이 일을 모른채 세우타가 점령당했다는 것 밖에 몰라서 세비야를 되찾고 다시 돌아왔다. 오스만은 정반대로 파루가 아닌 포르투에 공격을 해서 포르투도 점령을 당했다. 그리고 오스만은 북쪽으로 진격해서 앤트워프를 점령하고 암스테르담을 위협했다. 네덜란드는 프랑스와 잉글랜드에게 원군 요청을 하고 진격했다. 다행히 앤트워프는 네덜란드가 구했스나 포르투갈은 이제 파루와 리스본 밖에 안남은 신세가 되었었다. 에스파니아는 세비야를 되찾아서 세비야에서 막고있었고 프랑스는 몽펠리에에서 어떻게든 막아볼려고 하고 있었다. 오스만은 프랑스는 내버려 두고 에스파니아와 포르투갈 그리고 네덜란드를 위협했다. 한편 파루가 점령당하고 세비야군도 점령을 당하였다. 그리고 세비야의 살던 사람들이 리스본으로 와서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지 예기를 하였다. 방법은 프랑스나 잉글랜드에 원군을 청하거나 배네치아의 도움을 받는 수가 있으나 오스만은 육군과 해군으로 베네치아를 공격해서 베네치아는 베네치아와 2개마을 총 3개에 도시를 갖고 나머지는 오스만에게 빼았겼다. 그리스는 처음으로 점령을 당하였다. 이리하여 오스만의 버티는 도시들은 베네치아와 2개 와 리스본,네덜란드,잉글랜드,프랑스 였다. 그러나 오스만은 프랑스를 공격해서 프랑스 중앙의 땅을 차지하였고 오스만은 프랑스의 진격을 멈추었다. 그리고 네덜란드의 공격을 멈추었다. 과연 리스본은 홀로남아서 버텨야 한다. 과연 어떻게 될까?


다음편에 계속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