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하르트, 로아, 론디네 이 셋이 본 터키 갤리의 주인은 오스만 터키에서도 이름을 날리는 교역상의 것이었다.

로아 : 이봐요!


교역상 : 음? 왜그러지? 당신은 누구야?


로아 : 저희는 오스만 터키의 황제에게 명령을 받았소. 당신의 모든 재산을 압수해야 하지만, 당신은 교역으로써 국가에 많은 공헌을 하여서 이 선박만 본국으로 수송하겠소.


교역상 : 흠.. 그런가,,? 역시 들켰나..?


로아 : 어쨌든 저 배는 우리가 가져가겠소.


로아와 라인하르트, 론디네는 사기를 쳐서 터키 갤리를 손에 넣은 후, 선창에 남아 있던 선원들을 꼬드겨서 마르세이유로 향했다.
그리고 그 후, 터키 갤리를 팔고 갤리스 한 척을 샀다.


































빨리 연재해보니까 적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