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11-10 01:19
조회: 1,736
추천: 0
첨부파일
[카툰]그대와 나의 바다.뜸하다 하였더니 이 녀석 하룻저녁에 두장이나!!!
라고 놀라신분 감사합니다. 이 밤에도 이걸 읽어주셨군요. ㅎㅎ 하도 뜸하여 여기저기 많이 찔려서 그냥 질렀습니다. 드디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저는 포샵을 클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념 컬러링/ㅅ/ 앞으로는 정말 거짓말 안하고 진짜 하늘과 바다에 걸고 린츠브레임과 룸베르도 호의 이름을 걸고 진짜 게임 자주 하고 그림도 자주 그려보겠다고 조심히 속으로만 맹세하는 린츠브레임입니다. P.S.허락없이 등장시킨 그란시아씨와 언제나 쫄깃한 몸매로 저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모스형제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쫄깃한 몸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만 원작보다 쫄깃함이 떨어져 조금 좌절햇습니다.모스님께 몸매가 쫄깃해지는 전설의 수타면법(?)을 배워보고싶습니다!!!)
EXP
501
(1%)
/ 601
등짝 좀 보자고?
|

린츠브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