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글이네요~;
맨날 눈팅하면서 카툰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다가 한달만에 그리게 되었습니다.
(한달내내 대항온 노가다 한다고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처음에 대항 시작할때는 유저들의 분노의 대상인 해적을 해볼까 하고 군인으로 시작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완전 조리장인이 다되버렸습니다;
(현재 조리랭 12랭-_-;;;)
15랭 찍고싶지만 찍을만한 요리가 없는관계로 패스;ㅅ;

해적은 물건너 간것인가~
~~~아아... 모험가가 하고싶어요~


반응이 나쁘지않으면 악툰 2화가 제작될지도 모른답니다-ㅅ-;
(제작시간의 압박;)

(올려놓고 보니 가로크기의 압뷁땜시 클릭해서 봐야하는 사태가;;;양해를;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