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역시 제노바퀘 뺑뺑이...

하지만 잦은서버 다운으로 인해... 종종 파티가깨지는 바람에 ㅠ.ㅠ

특히 한참 전투중에 서버다운은 막대한 손실...

다시 재접 했을때.. 선원수 24명,...

그리고 덤비는 밀정 경갤리를 탄놈들이기에..

백병전으로 인해 G G 선언 OTL

구조를 받구 제노바로... 하지만 선원손실은 ㅜ.ㅜ

훈련70에 충성도 80인 내 정예해군들이...OTL...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작....

그때 길드창에 들려온 제비님의 말...

제비님 덕분에.. 금장 은장 다 찾구...

^^ 아싸...(인벤제비님 감사 합니다 ^^)

팔마에서 제비님과 함류 하여 북해루 고고..

금장 은장찾구.. 런던으로..

길드사무소도 가보고..

하지만 런던은 내게는 너무나 힘든,,,, 나의 나와바리가 아니란 말이지 ㅋㅋ

다시 서지중해로...고고

코삭님에게 바바갤리를 수주 부탁 드렸으나 알렉산드리아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한.. 길...

발바리 해적들도 그곳에선 바바갤리가 기본인  OTL...

바바갤리를 탓으나.. 이게 왠 일인가 아랍어를 안배운관계루 대략 난감...

카이로 발견하고 이스탄불까지 가볼려구 했으나 역시 이곳의 전투력은 ㅜ.ㅜ

대포한방이면 기본.. 40~50은 떨어져 버리니..

ㅌㅌㅌㅌ~~~!!

다시 제노바로 ㅠㅠ

가는길에 간디아와 아테네 들려 잠시 보급 

지금 현재 위치는 나폴리...

메인이벤 6장 시작.. 이집트로 가라는데.. 어찌 갈런지 ㅜ.ㅜ

현재렙 11 /  5  /   13  명성치 5000 쬐끔 넘구,,,

작위는 아직두 준팔등 훈작사... 준칠등훈작사인 분도 봤는데(돌포럼기자이신 DOL_푸닝님)

언제까지 지중해에서 살아야 하는지 이레서 동해까지 언제 가볼려나 OTL...

ps 인벤프렌즈 길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사무실 이전이 가능하겠죠 
     인벤 프렌즈 화이팅 입니다
     그럼 내일도 즐거운 항해가 시작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