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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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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BLUE SKY 1화블루곰은 세비야에서 자랐따.
블루곰은 항상 가난하여서 늘 주점에서 로잘리오 함께 놀곤 했었다.... 그리고 13년후 로잘리오는 세비야 주점주인의 딸로써 세비야인이라면 누구난 아는 인기절정의 아가씨였다..그녀는 때로는 선물을 거절하기도 하지만 선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많은 정보를 주기도한다. 또 일을 부탁할때 뒷처리를 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낯선사람에게는 절대로 안해주는 타입이었다. #1 세비야 주점안에서 블루곰은 로잘리오에게 물었다. 블루곰 : 한잔 하자.. 로잘리오 : 옷 차람이 너무 멋지시네요. 블루곰 ; 고마우이!! 근데 오늘 배를 보면 말이야...내가 좋아했던 투덜이음료17이 너무 떠오르는군!! 아 정말 보고 싶군..... 로잘리오 : 술좀 그만드세요!! 블루곰은 아무말없이 계속해서 술을 계속해서 먹었다.. #2 리스본 투덜이음료17댁안에서 투덜이음료17 : 곰오빠가 너무 보고싶다. 그때 후추전쟁만 안 일었났었도.....아 정말 미치도록 그립네.. 그래 돈벌어야지...... 음 순규도 닭으로 깃털 뽑는구나... 나도 봉제나 배워서 언제가는 오빠를 위한 멋진옷을 만들기해야지.... #3 리스본 광장 투덜이음료17 : 저기 닭있나요 리스본 교역소주인 : 어서오세요 투덜이음료17 : 닭12마리주세요..깃털이 빼야겠다. 리스본 교역소주인 : 향신료가 대폭락이네요 투덜이음료17 : 맨날 리스본은 향신료가 대폭락이야! 어라 돈이 조금 필요하네 은행으로 가야지~ #4 리스본은행 앞 투덜이음료17 : 여기는 맨날 사람이 많은데 왜 움직이는 사람이 별루없지 장사가 잘안되는건가 각국의 개인상인들 : .................. 투덜이음료17 : 여전히 말이없네 ,그래도 물건판다고 외치는 사람몇명있네.... 하긴 그 후추전쟁때문에 말들이 많기는했어..!! 열심히훈련하는 군인들을 보러갈까..저녁쯤되면 되게 열심히 하던데... 낚시터에서 열심하는 군인들이나 보러가야겠따.... 언제쯤 후추전쟁휴우증은 없어질까........ 근데 돈벌어야하는데..ㅠㅠ #5 세비야주점안에서 블루곰은 꿈을 꾸기 시작한다....그날의 아늑한 기억을....어떻게 잊으리오... 후추를 갖고 된 전쟁 엄청난 전쟁이었다....말로 형언할수없었따....그 전쟁만 아니었도 투덜이음료17과 함께 잘먹고 잘살을 수 있을텐데..... 쾅~ 쾅~~~엄청난 괴음과 폭음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후추전쟁의 기억을 조금씩 꿈에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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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투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