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생각보다 오래걸렸습니다.
매일 하다가 졸고 하다가 졸고 해서 길어졌네요...-_-;;;
기분좋게 올릴려고 했는데 슬픈소식을 듣고 정신이 없습니다....
대사도 어떻게 썻는지도 모르겠고....
좋아하던 프로레슬링선수의 사망소식이....
고인이 되신  Eddie Guerrero..... 명복을 빕니다....

우울한 글을 남기게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