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이야기냐고요?

바로 제가 그랬어요 ㅋㅋㅋ

소심하고 팔랑귀~

미용실 의자에 껌이 붙었었는지,

당당하게 박차고 나가지 못했답니다.( -_-)/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