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1주일동안 대항온 폐인짓만-_-;;)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아아..

뭔가 호러서스펜스하고 의미심장한 내용의 만화가 되었네요.
원래 신돈(하하하하...)이 나타나서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를 외쳐주고 끝나는 스토리였지만-ㅅ-;;
(아주 지극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오래하다보니.. 자다가 꿈을꾸면 대항해시대랑 관련된 꿈을 많이꿉니다.
예전에 꿈을꾸는데... 배를타고 가다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폭풍이 와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는 악몽을 꾸었었다죠.
알고보니.. 제가 자고있을때 천둥번개치면서 비바람이 불었었더군요;
(바깥환경이 정신세계에 침투해 환각을 일으킨걸까나;;)

옛날에 와우를 할때는 1인칭모드시점으로 꿈에서 인벤토리가 보이고 버프가 깜빡이고 하더니-ㅅ-;
게임폐인의 정신적 폐해를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저번화에 리플달아주신 모든분께 지극한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포세이돈섭 폐인 마스테마였습니다.



PS.다음주엔 서비스컷을 그려볼까 생각중이랍니다~(잇힝)

(수정) 길원분께서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라는 명대사를 반드시 집어넣아달라는 요청이 있었기에-ㅅ-)~
집어넣은 파일로 수정합니다.(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