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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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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일지)아레스로 이전한 프린이에 하루제가 워낙 밤 2~3시에 하는 올빼미족이라서...
하여튼 카툰에서 뵈온 2분을 보고 사람이 미여터지는 가이아에서 탈출을 해 아레스로 넘어와습니다...(아까운 내돈..그래바야 140만) 하여튼 오랜만에 북해에서 모험가로 시작한 저는 이름을 정하기 위해 아삼 아샤 등등등(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제 케릭 이름의 대부분은 일본 만화 홍X왕자 캐릭입니다) 아니 그만화를 보시는 분이 뭐 이리 많은지 도대체가... 그레서 적은 이름은 아삼고팔다라 초반 퀘를 하기위해 이리저리... 교역소를 지나가던 도중 물건을 애타게 찾으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3000으로 사봐야 얼마나 사겠느냐마는 소량을 사서 팔아도 사주시더군여 그것도 한 300에 이익이 남도록... 열심히 이익이 남는 데로 사다가 팔았습니다...(바자만쉐) 이넘의 상인 근성이 발휘돼면서 초반에 이걸로 한목 잡자는 생각에 눈이 뒤집힌... 하지만 아무리 대항이 올빼미족이 많아도 얼마나 되겠냐는 이익이 한 30000이 되면서 덜컥 사버린 물건들.. 하지만 구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바자로 흥한자 바자로 망하는가?(가이아에서 바자 잘못해서 몇번 삽질했다는) 물건들을 배에 실코 런던으로 출항...(퀘는 해야줘) 런던에 도착해서 광장에 교회로 뛰어가니 얼라 사제가 없네... 뭐야...??? 다시 주점으로 다시 뛰어가 술한잔 했더니 왕국옆 교회라는 ㅠ.ㅠ 열심히(?) 퀘를 하고 가던 도중 런던교역소에서 에이.. 짐만 되는데 하구 가지고 있던 물품을 다 팔았습니다.. 호오 하지만 이게 왠걸 적자나는 물건이 없네.. 덕분에 상렙 1업... 호오를 여러번 외친 다시 주점으로 뛰어간... 주점 아씨에게 술을 사주고 런던에서 퀘줌 받을라 했더니.. 보고를 않해주네... 다시 고향 암스로 암스 앞에 누군가 원군을 요청한다란 반말을 쓰고 있어 보니 NPC 마음은 아팠지만 전랩0에 바사탄넘이 어쩌 겠어 하면서 지나쳐서 항구로... 이리 저리 하면서 순십간에 7만원이란 거금을 만지게 된 나는... 내일 해야지 하고 로그 아웃을... 또 다른 케릭으로 부활 할지 모르지만 당분가 이리 살람니다.. 참 모험가는 이렇게 크는거다 가이드북 있으면 쫌 알려 주시고여(난 고메즈님 초럼 할래) 누가 저줌 보시면 도와 주세요... ㅠ.ㅠ 이상 그냥 혼자 주절 거린 프린이었구여 이따가 자정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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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