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리므로
두개 올립니다..

미리 그려뒀는데..
스캐너를 유배보냈다가
이제야 데려왔거든요..

최근 감기걸린채로
밀린 일 하면서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잠만 자고 있습니다.
동면하는 곰이 되었읍죠..
추운 아침 일어나기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