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의 마지막날을 북해에서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HMS분들과 함께한 시간~

적유성님, 라키시스님, 릉파님, 혀늬님

즐거운 하루였어요

제가 배속도가 약간 빠른관계로

고속훼리로 모셔드렸는데 맘에 드실지;;

같이 깬 바이킹일단의 퀘, 발트해적기습대

최고였어요^^&

오다가다 우리들이 털었던 네덜란드 소속의 토마스 뭐시기의 나오와

요르겐센단어가 들어간 핀네스 NPC께 묵념... ㅡㅡ;;;

이제 저는 오는길에 교역품을 싣고 다시 세비야로 달려야겠네요.

2주차 되면 내려와서 교역품 매각하고, 언어하고 수리스킬을 익혀서 북해로

다시 올라가겠습니다 ^^

파이어포; 주조해서 샀지만; 크리 잘터지고.,. 데미지도 20~40뜨는게 만족스럽긴 하지만;

내구도 깎이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ㅠㅠ

그래도 그럴만한 가치는 있을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대포값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그거야 공급과 수요의 자유시장이니 뭐라 할말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건은 필요한 사람이 사는 거니까요.

어떤 결과를 얻기위해 기회비용은 드는것이니...

다른분들을 뭐라하는 것도 아니고, 대포주조하시는 분들에게

무슨 영향을 드리려고 하는 말씀도 아니고

그냥 순수한 플레이어의 주저리주저리 입니다.

원래 대항이 경제게임이니.

흘러가는 것도 오로지 생산자와 소비자의 몫이겠죠.

그저 흘러 가듯 놔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직 대포주조하시는 분이 적으니까 그렇지요 뭐 ^^:

곧있으면 그 수도 조선처럼 늘어나서

어느정도까지 내려갈듯합니다.

여러분 즐거운 2주차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