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조선한지 3년...(대항시간 ㅋㅋ)

이제 조선소 하나 차려야 할텐데...

세비야 조선소 주인은 다리도 안아픈지 항상 서있고 ..

나이들었는데도 물려줄 생각을 안하네..

부하들은 맨날 톱질하지만 나무는 안짤리고...

나무로 대충 쌓아 올린 배는

발전이 없다네.

...

...

그래 결심했어!

조선소주인을 살인하는거야!

두둥.

제 1장. 살인 계획

나는 조선 랭크 10인 사람이시다 (가짜임)

못만드는 배가없고 내혼자서 10일안에 모든 배를 다만든다 (미친?)

늙어빠진 조선소주인은 교체되어야 한다!!

일단 조선소주인에게 접근해서 신규 건조를 부탁하는거야..

바사를 말이지

"야 바사할라면 니혼자서 재료구해서 해라 임마"

(즐)

2분 걸렸다.

받으러 오는 순간~ 푹 찌르는거야!!

화승총으로 다른놈들 헤드샷 맞추고

캬캬

멋지지 안아??




제 2장. 살인

조선소주인에게 바사를 주문하려고 했다.

잉 이게 왠말 조선랭크 10이라서 바사는 안된대 ;;

그래서 할수없이 중 카락을 주문했다. (뷁)

1달 걸렸다 ;;

배 문서를 받으러 오는순간 칼로 찔러버렸다.

허거걱;; 장난감 칼이였다;;

순간 놀라 화승총을 당겼다.

총탄이 없었다!!!

재빨리 교역소주인에게 가서 탄환을 사고,

방아쇠를 당겼다.

헉.. 총알이 안나가;;

그래서 머스켓총을 샀다.

뷁 이것도 안나가잖아!!

사람한테 화승발격식 사격총을 하나 사서 쐇더니만

용케도 피하더라.




제 3장. 백주대낮의 저격 (에스파니아 이벤 10장인가 그럴거임)

이번에는 제노바 주점에 가서 광선총(이름바꾼거 ㅋㅋ)을 샀다.

광선총을 들고 다시 세비야로 갔다.

저 빈집에 숨어서 광선총을 자리잡고, 발사 준비를 했다.

뻥! 

쐇다!!

엇 근데 죽진 않았다. 맞추기는 했다..

말그대로 광선이 나간것이다 -_-;;

(주의. 이 총은 어쩌다가 한번 광선이 나갈수도 있음.)

켁켁켁

오노 3만두캇은 어떠케 되는건가!!



제 4장. 안된다 이러케는 안되지

총격 칼질도 다 실패했다.

악명은 7만 올랐다.

지명수배 정도가 아니다.

벽마다 내 사진이 붙어있다.

길거리에는 군인들이 즐비하게 널려있고,

나는 그사람들을 죽이고 지나간다.

내가 악명 좀 떨구려고 사략해적 몇마리 잡았다.

폭약장치를 얻엇다.

폭약장치...

폭약장치 ???

그래 그거야!

조선소를 폭팔시키는거야!!

그래 난 밤중에 몰래 잠입해 나무로 대충 쌓아올린 배에 실었다.

거긴 엄청난 벌레들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멀리서 터트렸다.

설명서 (백병전용)

잉?? 백병전 아니면 안터진다는 뜻인가;;

진짜 안터졌다.

벌레들이 갉아 먹었다.







2탄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