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우리배~라는 것이 모토입니다.
누구 하나 죽지 않고 누구 하나 다치지 않고
다른 배의 선장(그란시아씨라던가) 도 자주 놀러오고
룸베르도 호는 배가 파도를 하나 넘어설 때마다 
모험을 향한 두근거림에 축배를 드는 그런 배 일꺼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하데스서버에서 여러 좋은 분들(항상 만화 읽어주신다고 하셔서 감격했습니다.)
을 만나 엄청나게 횡재했습니다.
사실 그걸 그려야되는데 이제 더 이상 잠이 와서 못하겠습니다;;
내일 필히 그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할꼐요.
게다가 Storm님께도....무려 운용의 추억이 담긴 운용아이콘을 선물받았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죽을때까지 굷기겠습니다;ㅅ;

p.s.그간 올라와있는 글들은 많은데 도저히 잠이 와서 리플은 못달겠고
여러분 내일 꼭 다 읽어볼꼐요;ㅅ; 지금 새벽 4시반....어흑..
여러분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