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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11:20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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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판도라의 4번째 이야기~ 일한국의 보물~판도라...드디어 식품상으로 전직하고 인도다녀와서 후추 팔아 상인랩이 14에서 17까지 올랐담다. 상인전직후 교역의 맛을 알아 요즘 돈버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신비한 향신료덕에 해물피자 만들어서 조리랭도 8까지 올렸다는~~ 고지가 가깝습니다..ㅎㅎㅎ 열심히 말라가에서 해물피자를 찍던 판도라~ 우연히 알게된 친구분께 소식을 전해받습니다~ " 일한국의 보물퀘 같이 안하실래요? 전 튀니스입니다. " 오~~~ 이럴수가.. 비록 식품상이지만 아직 모험계의 피가 살아 숨쉬는 판도라... 모험가 2차 전직퀘가 아닙니까....당연히 가야죠~~~ 바로 튀니스로 향합니다. 인도다녀오면서 다 헤져버린 옷들은 생각치못하고..
튀니스에 도착해서야 생각난 내 옷~!! 윽..변장도가... 옷장을 뒤지니 예쁜옷들은 다 사라지고 없고 내구 2 남은 황토염색옷이 보입니다... 이거라도 입고 가자... 튀니스 도시에 입성~ 친구분을 만났습니다...친구분 왈~ 이스탄불은 변장을 아주 많이 해야해요...하면서 제 옷을 미리 사두셨다는... 그런데~!! 그분이 주신 옷은 남자옷 이슬람장의와 남자모자였습니다~!!!! 저를 남자로 착각하시고...ㅠㅠ 게다가 여자캐릭인데....남자옷을.... 그분은 제가 남자인줄 알았담니다.흑... (그분 말로는 여자캐릭도 대부분이 남성분이라고.....ㅠㅠ 전 다 여자라고 생각 ㅡㅡ) 할수없이 다시 도구점아저씨께 터번과 신발을 사서~ 겨우겨우 변장도를 높이고 이스탄불로 출발~! 모험가였으나 이스탄불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판도라... 지도를 펼쳐보니 아테네에서 한참 올라가야 있습니다. 황토염색옷이 떨어져나가면 이스탄불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 ㅠㅠ 덜덜 떨며 옷을 부여잡고 항해시작~~ 이스탄불가는길에 무슨 해적이 그리 많은지...... 해적소굴이었음당....덜덜~~덜덜~~ 제발 황토염색옷만은 가져가지 말아주세여~~ 전정협정서를 마구마구 써가며 이스탄불에 도착.. 다행히 옷은 아직 내구도 2가 남아있더라는..ㅎㅎㅎ 아..여기가 흑해구나...... 보물은 이스탄불에서 한참 더 가서 흑해가 끝나는 곳 육지에 있다고합니다.. 다시 항해~~ 휴~~ 힘들지만 참자~ 해적소굴을 피해피해~~ 드디어 육지상륙~!!!! 모험가가 원래직업인지라 보물탐색은 이제 일도 아닙니다.. 지도찾기로 쌓인 노하우로 1분도 안되어 보물획득~!!! 오오오`!!! 아테네 주점에서 보고하고 내구도 1남은 황토염색옷은 팁으로 ~~여급이 ㅎㅎㅎ 좋아라합니다~~ 2차전직증으로 사학가나 보물감정사(? 직업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지만 여튼 모험래벨 20이 되면 전직을 할 수 있고 우대스킬이 10개쯤 있다는...)가 될수있는 자격을 받았답니다~ 일한국의 보물퀘하러 가시는 분은 변장도 60을 미리 꼭 챙기시길~~~ 조만간 판도라의 직업이 바뀔듯싶습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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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뒤: 판도라의비밀
서버: 스펜타 종족: 요마 레벨: 40 (탑승팻 타는 재미루 올리는중~ ㅋ) 길드: 라온제나 (언제나 행복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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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