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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18:43
조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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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선소 습격사건 완결편 -아들의 반역-제 17장. 이 죽일놈의 아들 병원비는 5백만 두캇이였다 나의 전재산에 반이 아니던가 그러나 내 아들인걸 어쩌라구.. 5백만 두캇을 냈다. 병원비를 지급하고 환자실에 들어가 보니 아니 이럴수.. 내 아들이 아니엿던 것이였다 -_- 내 아들은 옆 동에 있었다 ;;; 병원비 : 100두캇 -_- 장난하냐? 그래서 병원측에 돈을 다시달라고 했다. 안준단다 소송했다. 5판해서 5판 다졌다. 돈 다 날렸다. 제 18장. 亡 다시 병원에서 돌아와서 히혼 옆 마을에 들렀다 발전도는 10만이 다되어간다. 다시 조선소로 오려는순간!! 조선소에 불이 나버렸다,. 아이고 망했네 망했어 끄악!!! 옆에 잇던 장인들은 다 도망가고 없었다. 내혼자서 소화모래 100개 사서 뿌렸다 어찌나 힘들던지... 제 19장. 아들의 반역 아들이 찾아왔다 아들도 통나무를 통째로 뽑아서 나를 때렸다. 나는 피하고 잠자코 있던 광선총으로 아들을 쐇다 이번엔 뻥 하면서 발사되었다. 아들이 맞았다. 이번에는 광선총이 제대로 나간것이다 -_- 아들은 좀잇다가 깨어났다. 시미터를 가지고 나를 후려쳤다. 또 용케 피했다. 내가 트리스탄의검으로 칼쌈하니까 백병 공 150이 되었다. 한대쳣더니 시미터는 부러지고 아들은 도망갓다. 항구앞에 있는거 내가 중갤가지고 포쏠라니까 불쌍해서 안쐇다 마지막 제 20장. 진정 물려주어야 하무니까!! 아들이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칼로네이드포를 들고왔다 내가 다시 검으로 짤랐다. 아들이 나를 막 후려쳣다. 내가 말했다. "네놈이 정령 원하는게 무엇이더냐!!" "조선소..." "너 조선랭크 5도안됬잖아!! 너 개조도 못해!!" "닭쳐 ..." (욕은 삼가했습니다 - 필자) "잘가라..." 아들놈은 광선검으로 나를 쳤다. 마침 트리스탄의검이 있어서 반격했다. 칼쌈을 대략 2시간동안 햇다. 검도 이제 다 낡아간다. "마지막 한번이다!!" "흥..." "이얏!" 쨍~~ 째 쨰쟁 째쩅~~ .... 푸칙! 조선소 쥔장이 맞았다. "으으읔... 너에게 조선소를..." "조선소를??" "조선소를...." "뭘!! 빨리말해 !! 안하면 칼로 쑤신다!!" "너에게.." "주...겠.." 껙! 야 임마 왜 안준다고해!!! 으앙... 으앙!!! 우리아빠 괜히 죽였잖아!! -_- - The End - 담에도 이런 소설 많이 쓸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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