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현이의 항해일지 - 시작하기 

대항해시대 ..
처음에 봤을때는 그다지 흥미를 못느꼈던 게임이었는데 
이렇게 일지를 쓰게 될줄 누가알았을까 -_-.. 
동영상을 보고 .. 대항인벤에 올라오는 기사 하나씩 보면서 흥미가 생긴건데.. 

위에처럼 글을 쓰면.. 저건.. 교과서에 나오는글이겠네
풉..
지금부터는 제 편의상 .. 구어체식으로 글을 진행할생각입니다 . 기분나쁘시면... 뒤로버튼누르세요 'ㅁ';
저기요 -_ 마우스 바로 옮기지마시구요 !! 목록에 올라가있는 마우스포인트 딴데로 옮겨요!! 백스페이스에 올라간 손 치우구요! -_-!!!

우리집컴퓨터는 사양이 많이 떨어져서.. 나를 심하게 거부를 하는데.. 
대항을 까는데 .. 웬일이니.. 거부를 안하고 잘깔리네 
여기서 .. 잠시나마 기대를 해주고.. 접속을 했는데 
아. 이리도 멋진 그래픽이 ㄱ-..
웬 레이져광선? .,. 아니지. 레이져광면 이지 -ㅁ-
단색의 삼각형이 곳곳에 꽂혀있는 그 아름다움이란 
아무튼.. 키 제일 조그마한 여자애로 케릭만들고서 런던에 딱 섰는데... 
이런.. 사람들이 안움직이시네 -_-.. cpu점유율 100%내리꽂으시네.. 
어머... 컴퓨터야 너 또 이러면 안되지.. 라는 말을 혼자서 꿍얼거리면서 결국 GG 내리치고 대항은 종료.. -_-..

기억도 안나는곳에 예현이 세워놓고.. 꺼버렸는데..
내일은... PC방에서 항해를 하는거다.. 이생각으로 잠을 잤지..

그렇게 GG내리꽂은날이.. 오베 첫날은 여기까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