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삼부크를 타고 다닌답니다 ㅇㅅㅇ/

아주 예전에 소재를 제공받았는데요
어떻게 꾸밀까 생각하다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바꿨습니다 =ㅅ=;;
소재를 제공해주신 베르나님께 고맙고... 또 죄송합니다!
(역시나.. 연출력이 많이 딸리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만화로 먹고사는 사람은 아니지만요...)

오늘 아침에 인벤팀에게 멋진 제의하나를 받았는데...
그림을 올릴라고 보니까 유료화가 결정이 됐군요
갑작스런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는 시간에 비해 가격이 높기에...
그리고 전 뻘짓쟁이라서 게임하는 동안 쓸데없는 짓을 좀 많이 하거든요 =ㅁ=;;;
3개월치면 그나마 좀 싸지만... 글쎄요...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아마 대항해를 그만두면 카툰도 끊기겠지요... 소재가 없으니...흠!
일단 남은 일주일을 즐기는겁니다 =ㅅ=!! (에잇! 봉제 배워버려야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