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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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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남의 애인을 짝사랑주딩 - 바람도 조코~ 날씨도 조코~
이런날은 조낸 자는거다;ㅁ;!!(뒹굴뒹굴) 선원1 - 선장~ 오늘은 지도 캐셔야죠!!(버럭!) 날마다 미루면 창고에 다른 물건(?)을 넣을수가 없잖아요!! 주딩 - 그까이꺼 대충 끼워 넣고 꾸겨 넣음되지..뭔 걱정이 그리많아~~에헴~-3- 선원2 - 선장뉨~~아잉~~>0< 오늘 나폴리에 캄파니아지방이라나 거기 지도 해치우러 간다매요~ (잠깐 선원2는 주딩이가 젤 귀여워하는 꽃돌이..꽃돌이의 말이면 껌뻑죽는 ㅋㅋ) 주딩 - 우리 꽃돌이가...부탁하는 건데 안갈수야없쥐~얘들아~~출항준뷔! 선원1 - 난..난...선장한테 뭐예요-_ㅠ? 왜 맨날 꽃돌이가 부탁하는 것만 들어줘요 왜 나는 찬밥신세예요.. 나도 살앙해줘요~!! 주딩 - 넌 ..내가 처음에..데려올때의 모습은 샤방스러웠는데 지금은 꾀죄죄한..모습이잖아;ㅁ; 예전의 샤방함을 만들때 까지!! 구석에 찌그러져있삼-0-!! 선원1 - 으앙;ㅁ; 우리엄마한테 이를꺼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폴리 도착 ~ 주딩이와 선원들은 지도를 들고 무사히 길을 여러번 잃어 리본으로 다쉬 원점으로 돌아와 찾고 찾고 또 찾아 겨우 발견하게 되었다. 선원1 - 선장-_ㅠ..빨리 찾자매요! 주딩 - 아니~그게 말이지 나는 말이다 잘 찾는다고 찾은거야~에헴! 어쨋든 찾았잖아!! 그럼된겨! 선원1 - ...이기주의자..-_ㅠ..우린 힘들어 죽겠는데..어쨋든 찾았으니 됐다니.. 주딩 - 내가 너희들 덜 힘들라고 행군스킬을 배워다줬잖아!! 고마운줄알아야지..!! 선원1 - 궁시렁 !@@#$#%$^%&^$% 주딩 - 이제 퀘를 받으러 가볼까 ㅇ_ㅇ? <상인조합 의뢰중개인 앞> 주딩 - 아저씨 ㅇ_ㅇ 좋은 퀘 있나요?; 중개인 - 음 보자보자..내려가는 길에 있는 퀘는 이거하나 있구나.. 근데 이게 쫌..; 주딩 - 뭔데요 뭔데요~? 저 내려가는 길인데~ 쉬운건가요? 중개인 - 그러니까 이게 '남의 애인을 짝사랑' 이라고 하는 퀘인데.. 주딩 - 누구한테 들어온 의뢰예요? 중개인 - 이것은 어떤남자한테서 들어온 의뢰라네. 본인이 이름을 밝히기 꺼려해서 말이네. 주딩 - 누군데요 누군데요!! 궁금해요 ㅇ_ㅇ! 중개인 -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말게. 장미를 1상자 구입해서 세비야의 주점의 로잘리오에게 배달해달라는군 주딩 - 로잘리오라면!! 이안언니가..신던 털부츠를 받고('' )..좋아하던..그분이 아니던가.. 음..그분 애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역시 퀘이름대로 남의 애인을 짝사랑!! 저런!..안타까운.. (반응 느림/이제깨달았음)어쨋든 퀘스트 꼭 달성할께요! 중개인 - 잘 다녀오게~~아차 내 정신좀봐 선급금 2456두캇 받게나~ 그럼 행운을 비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원1 - 선장뉨 장미 사러 피사가는 겁니까? 주딩 - 응 장미 그까이꺼 얼마나 하겠어~? 안그래? 피사 도착- 꽃돌이 - 선장;ㅁ;..장미가..장미가!!!! 시세가..168%로..4130두캇이예요..!! 주딩 - 뭬야?! 뭐 장미 그 한송이가 그리 대단해 뭐 이리 비싸! 깍아줘요!! 교역소 아찌 말 좀 해봐요! 교역소주인 - 허허..아가씨 우리도 먹고 살자고 하는 장사인데-_-.. 주딩 - 나 회계스킬있다구요 그니까 깍아줘요!! 교역소주인 - 허허, 아가씨 안된데도..한번안된다면 안되는줄 아슈!휑! 주딩 - 줵일 고집불통 영감;ㅁ;!!! 이럴땐 조낸 마시는거다 얘들아 언능 장미 로잘리오 한테 가따주고 마시자;ㅁ; 세비야 주점 도착- 주딩 - 로잘리오~여기 장미 받아~ 의뢰받았는데 너 주래 로잘리오 - ...아, 언젠가 그 편지의... 곤란하겠군..., 후우. 아 갖다 주셔서 고마워요. 또 오세요. 주딩 - 시방..뭔소리래? 뭐야 반응 왜 이래!! 로잘리오 나랑 대화좀-0-너의 기분을 풀어주게쓰~ 로잘리오 내가 너를 위해 선물을 준비 했어 로잘리오 - 일이 잘 끝났나봐요? 얼굴이 좋아보여요. 주딩 - 좀 전의 한숨쉰 얼굴은 어디가고...선물준다니까 표정바뀌는거 보게나; [고대 법전을 선물했습니다] [로잘리오와의 친밀도가 올라갔습니다] 주딩 - 친밀도가 올라갔군..훗..선원들 술이나 맥일까 나도 좀 먹고~ 주점주인 - 어서오게나. 주딩 - 럼주주삼..우리애들꺼까지 25개 부탁~ 주점주인 - 로잘리오는 자네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모양이야 주딩 - (주점아찌 그런건 말로 안해줘도되..맘상하게 시리) 이봐 로잘리오;ㅁ; 내가 너에게 선물까지 줬는데 이렇게 배신때리기야-_ㅠ? 그렇타면!! 로잘리오 내가 한잔 쏠게~ 로잘리오 - 어서오세요. 자리에 앉으세요 주딩 - 건배-ㅁ-/ [모험경험 32획득 퀘스트를 달성했습니다] 주딩 - (주정중)..교역소아찌가 안깍아준거랑 로잘리오가 나에게 관심없는거랑..흑흑..먹고 죽을거야;ㅁ;!! 퀘스트도 달성했는데..!!너희들도 언능 마셔~마셔마셔~~~꿀꺽~캬아~>0<헤롱헤롱~ 음냐..졸리다..얘들아 나 좀만 자고 일어날께.. 선원들 - 선장 여긴 집이 아녜요 일어나요~선장~~~ 주딩 - Zzz...음냐음냐.. 선원들은 일어나지않는 가벼운(?)주딩이를 들고 배까지 갔다나 뭐라나~~~ 돌던지지 말아주세요-_ㅠ;; 처음 써본거라-_-..횡설수설하고 재미없고;; 그러겠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_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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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셀레네
캐릭명 : 세리언키엘 국적 : 포르투칼 길드 : 예쁜여성유저들의길드 레베루 : 62 / 65 / 57 발굔물 : 여러개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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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