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의 길은 버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삼부기가 무지무지 부럽더란 말이죠+ㅁ+
그래서 큰 맘먹고 군인전직하고
우주~님께서 말씀해주신 베르겐앞에서 엊그제 노르웨이해적 2번 잡아봤습니다.

어여~ 어여~ 업을 해서 삼부기를~~~~~!!!
했는데..-ㅁ-
바로 어제 유료화발표가..ㅠ_ㅠ

6일만에 군인렙 16... 전 못만들어요..흐윽..ㅠ_ㅠ
삼부기는 이대로 영영 꿈으로만 남네요/

삼북아~~~

p.s:위 사진들은 주인의 허가.... 없이 맘대로 퍼왔습니다.-ㅁ- 출처도 몰라요~ 그냥 인터넷에서 퍼왔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