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벨 끌고 미친 듯이 아프리카 도시들 찍고 있습니다...

르완다까지 오는데 정전협정서를 30장 가까이 써버렸다는...(-_-);;;

게임하다가 갑자기 튕겨서 다시 들어와 보니... 옆에 유유히 떠가는 콩고해적단과...

항해불능이 되어버린 나의 캐러벨...ㅋ 그래도 아직은 나름대로 순조로운 항해중입니다..

일단 내년 초에 돈을 벌게 되면...결재할까 고민도 하고는 있지만...그래도 조금 괘씸해서..ㅋ

 처음 카툰을 올릴 때는 언젠가는 이안님의 조회수를 넘기리라!! 라는 말도 안되는 목표를 세웠으나

이런 식으로 반포기상태가 될 줄이야...(-_ㅠ)

일단은 간간히 피시방에서 즐기다가 한번씩 카툰 올립져...ㅋㅋㅋㅋ

오늘 그림은...ㅋㅋㅋ 

디카로 찍어서...알씨로 띄운거 스크린 캡쳐해서...그림판에 복사하고 자르고...두장을 한장으로

줄여서...다시 알씨로 크기조절하고...색조절하고...회전하는 기행을....ㅋㅋㅋ

보기 힘드실텐데 그래도 재밌다고 꼬릿말 올려주신 분들 정말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