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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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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르의 항해일지 3 - 초보시절 이야기(1)업로드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 저때 정말 슬펐어요. 하나 남은 구명도구를 썼는데 화재라니....(........) 초보때라서 소화모래도 없었는데! 저 경험을 하고 난뒤로 구명도구는 두둑히...--* 으으... 유료화 발표 이후. 각 나라 수도의 상업지구는 정말 고요했습니다..=_=; 유저가 정말 많이 빠져나갔더군요. 특히 틴서버인 아폴론 서버는 더더욱....(....;) 시끌벅적하고 도배글의 천지였던 상업지구의 옛날모습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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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