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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7 14:39
조회: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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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인구 10도안되는 수도난 영국 출신
세바스챤 주니어 2세, (진짜있슴) 오랫만에 고향에 간다~ 가봤자 할거도 없으면서 뭐하러가지.. 아 결재 괜히했나?? 아이고 심심해.. 사람 찾으려고 모든 문이란 문은 다 뚫고가서 검색하고 심지허 탐색스킬까지 쓰고 자물쇠따기로 자물쇠 속도 뒤집어봤다. 사람 없다. 마지막으로 왕궁에 갔는데 엔피시가 다리도 안아픈지 3달가량 서있다. 투자하려고 은행에 돈배서 투자했는데 오벤때 투자한사람이 너무 많아 랭크에는 순위가 들어가지 못했다. 그래서 죽도록 도버 런던 돌아서 투자만하고 은행에 돈 날렸다 일단 런던 랭크 1위했고 다른구역은 이미 내가 1위해서 할 필요가 없엇다. 거의 로빈슨이 된 기분이였다.. 돈이없어 후추라도 할생각에 인도에 갔다. 엔피시는 널려있었다 꺄~~ 넘조아!! 상캐부터 갤리스까지 다 잡았다. 적대 있어봤자 쓸모도 없었다 후추 하고 리스본에 들어갔는데 리스본 교역소에서 파는 물건들은 다 10%였고 후추는 300%였다. 인도산후추 300이라고 치고, 700개 모았다고 하면 꺄~~ 돈이 얼마나 벌린거냐~ 혼자서 교역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기둥이 되어버렸다 -_- 모든 교역소 물품 1%가 되는날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그날 모든 물품 다사서 바로 옆도시에 팔아도 렙업 정도였다. 이짓을 지중해 싹 쓸으니까 0렙에서 만렙으로 올랐다. 후추 할 필요도 없었다. ------------------------------- 아 심심해... 뭐 할것도 없고 포커도 열어봤자 할사람도 없고 (엔피씨가 할려나) 마을에 돌아다니는 엔피시들 구석에 대리고가서 1:1육지전 뜨고 -_- 살라딘의검으로 다 찔러 죽이고 모든 마을 도시관리를 다 죽이고 돈을 빼돌렸다 아 이짓도 이제 심심하다. 뭐 할거없나. 이제 대항세계로 들어가기도 싫어 나 한국으로 돌아갈래 ------------------------------------------------------ 우리 한국 게임은.. 유료해도 좀 싸다는 점이 좋지만 게임이 별로.. 그러나 외국겜은 유료가 엄청 비싸요. 어떤걸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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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의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