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ㅁ+
뒤늦게서야 카툰의 재미를 맛본
사천짜리고양이와 욱누님입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그림이라는 걸 그려본 적이 없어서 -_- (그림 쫌.,,)
포x샵이라는 것도 사용할 줄 몰라서 (-_- 헐)
온리 수작업으로 만들어보았어요 +ㅁ+

재밌게 봐주세요♡

사천짜리고양이
아테나서버
발굴가 16/7/6
퀘뺑돌기의 달인(즐긴다 -_-;)
비효율적인 항로개척의 선구자(삥~둘러 항해를 한다고 합니다;)
모험가밖에 할게 없는 사람(돈버는 재주 無, 전투 능력 無)

욱누님
아테나서버
식품상 (최근 전직, 당최 몇번을 전직하노 -_-;) 9/11/5
뼛속까지 돈쟁이(완전 -_-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돈맛을 진정 아는 사람)
중간에 있는 항구 다 들려오는 게 취미인 사람(모험경험 1씩 올라감, 당최, 답답해서 -_-)
상인이 참 어울리는 사람(모험가 퀘스트를 혐오하는 사람, 해적앞에선 무조건 도주를 누르는 사람)